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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선교회 성전 보수 공사(03/15/2018)

Author
eunhye
Date
2018-03-16 16:05
Views
168
어제 아침 부터 저녁까지 너무 애쓰셨습니다.  몸은 힘들지만 너무 기쁘고 좋은 봉사와 교제의 시간이었습니다.